[보도기사] 라이온스 충북지구 회원들 집중호우재난현장서 '구슬땀'

2019년 8월 12일 업데이트됨


[충청일보 오태경기자]


국제라이온스협회 356-D(충북)지구는 25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청주시 상당구 월오동 수해지역을 방문해 복구지원 및 봉사물품 전달, 짜장밥 무료급식봉사를 전개했다.

라이온스 충북지구는 호우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월오동 일원 주민들을 위해 침수된 주택 및 농경지 복구 작업을 진행했으며 국제라이온스협회 국제재단(L.C.I.F)기금과 회원들이 모금한 성금으로 마련된 장화 50개, 장갑 3000개, 푸른병원에서 협찬 받은 물티슈 250개 등 봉사물품을 전달했다.

또 월오동 주민과 봉사자들에게 짜장밥 200명분 무료급식 봉사도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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