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기사] 신용한 예비후보, 청주의료계와 ‘찾아가는 정책간담회’개최

2019년 8월 1일 업데이트됨


[이보연 기자]


신용한 예비후보가 이번에는 의료계 종사자들과‘찾아가는 정책간담회’를 가졌다.

2일 오후 1시 씨엔씨 푸른병원에서 열린 이번 간담회는 황찬호 병원장과 박경낭 간호부장 등 의료계 종사자들이 함께 참석해 ‘충북 의료계의 발전방향’이라는 주제로 개최됐다.


신용한 예비후보는 헬스케어기업 대표이사 경험과 연세대학교 보건대학원 최고위과정 총동문회 사무총장을 역임하며 의사와 병원, 제약회사들과 꾸준한 교류를 통해 의료분야를 융합적 의료서비스 산업으로 발전시키는데 많은 경험을 갖춰 의료산업 발전의 적임자로 손꼽힌다.


이날 간담회에서 한 참석자는 신 후보에게“청주는 청주공항이 위치하고 있어 중국인들의 의료관광 수요가 높은 곳이지만, 보다 부가가치가 높은 의료산업의 육성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전달했다.

그러면서 '재활병원의 법적 근거를 마련하여 갈수록 중요해지는 재활치료에 대한 지원과 체계적인 관리 필요성'을 건의했다.


이에 신용한 예비후보는 “의료산업이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의료서비스 뿐 아니라 관광과 쇼핑이 융합된 대단위 의료·쇼핑 복합단지가 필요한 만큼 구체적 방안을 논의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신 예비후보는 “재활치료의 중요성이 날로 높아지고 있는데, 헬스케어 업체 대표 경험과 광범위한 의약계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의료법 개정과 시행령 마련 등을 통해 재활병원의 법적근거 마련을 위해 힘 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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