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기사] 장애인 ‘사랑의 약손’


장애인들의 재활의지를 높이고 장애 극복을 위한 훈훈한 약손사랑을 전했다.

충북 청주 상당구보건소(소장 여운복)는 23일 용암보건지소 재활운동실에서 뇌병변과 지체장애인의 장애극복을 위한 맞춤형 재활 운동서비스를 제공했다.

씨앤씨푸른병원재활전문센터 재활치료팀(박인수 센터장 등 4인)의 지원으로 뇌병변과 지체장애인의 장애 극복을 위해 부위별 개인 운동 서비스를 제공해 대상자들에게 호응을 얻었다.

장애인 스스로 자가 관리 할 수 없는 부위의 관절구축에 대해 관절 가동범위의 증진을 위한 재활운동서비스를 대상자 별로 30분씩 제공함으로써 기능향상을 위한 운동법 지도와 재활운동의 동기를 부여해줬다.

이번 프로그램 운영은 재활운동의 사각지대인 일상에서의 재활운동을 독려해 장애에 대한 재활 의지를 부여시키고자 하반기부터 매월 넷째주 수요일 지속적으로 운영하게 된다.

또 앞으로 장애인과 함께하는 따뜻하고 행복한 삶을 만들기 위해 지역사회의 참여로 함께 나누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충청매일 CCDN

출처 : http://www.ccdn.co.kr/news/articleView.html?idxno=354719#09S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