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기사] 청주 흥덕보건소,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보건교육 실시

2019년 8월 2일 업데이트됨


【청주=서울뉴스통신】 문병철 기자


청주시 흥덕보건소(소장 맹준식)는 5일 오전 10시부터 오송생명보건지소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진행된 교육은 9월 첫 주로 정해진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주간을 맞아 실시됐으며, 청주푸른병원의 내과전문의 박재근 원장을 초청해 심혈관질환의 종류와 증상, 예방 및 관리를 위한 생활습관 등에 대해 교육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지역주민은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해줘서 건강관리에 큰 도움이 되었다”며 이런 기회가 많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매년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주간에, 심뇌혈관질환 예방 관리 방법을 알리고 적극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계기 마련을 위한 ‘자기혈관 숫자 알기’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며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사업수행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충북세종 취재본부 문병철 기자  mbc032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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