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기사] 소외계층 돕기 손잡았다

2019년 8월 1일 업데이트됨


김금란 기자


오는 27일 야외음악당서 재능봉사단 출범식·공연

서원대학교(총장 손석민)는 16일 오후 이 대학 행정관 대회의실에서 취약계층과 소외계층에 대한 재능기부를 위해 청주시자원봉사센터 및 3개 병원과 업무협약을 했다.

이번 협약에 참여한 기관은 청주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이숙애), CNC 푸른병원(원장 강전완), CNC재활병원(원장 황찬호), 청주시노인전문병원(원장 한수환·박영조) 등 4곳이다.

이번 협약으로 이들 기관은 재능봉사단을 구성해 노력봉사, 음식제공, 이·미용서비스, 집수리, 문화공연 등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서원대학교는 오는 27일 교내 야외음악당에서 재능봉사단 출범식과 지역의 독거노인 1000명을 초청해 문화공연과 점심식사를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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